통영시에서 지난 7일, 김동진 통영시장, 김영기 이마트 통영점장, 이현실 이마트 통영점 주부봉사단장이 참석하여 “희망나눔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마트 통영점과 이마트 주부봉사단이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1년간 1,500여만 원을 지원하여 취약지역 환경 개선 및 위기가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희망마을 만들기, 불우아동에게 희망을 주는 그림그리기 대회, 독거노인 세대에 희망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영기 이마트 통영점장은 “시민들이 많이 도와주어 발전해가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진 통영시장은 “이마트는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와 주부봉사단, 통영시가 저소득층 발굴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마트 통영점은 2011년부터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전개하여 소외계층을 위하여 9,0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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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08 21: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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