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연초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원용갑)는 안전한 죽토삼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난 7일 11시, 연초면사무소에서 민․관․학 관계기관단체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원용갑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암, 양지, 죽전, 야부이장과 옥상종 연초면장, 오학동 연초파출소장, 한문수 연초고등학교장, 이종식 연초중학교장, 서구원 연초초등학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연초면 죽토는 고현, 옥포, 장목 등 세 방면을 잇고 국도14호선과 5호선과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교통사고가 빈발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문제가 되어 왔다.
연초면은 이번 중심지활성화사업을 유치하는데 민․관․학 부문에서 적극적인 의지와 상호 단합을 보여주기로 결의하고, 이 사업을 통해 죽토삼거리를 중심으로 연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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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08 2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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