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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인조잔디 맘껏 밟으세요”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최근 유해성 논란이 많았던 체육시설의 인조잔디의유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통영시는 2010년을 전후하여 설치한 인조잔디구장 12개소【산양스포츠파크(축구장2면, 테니스장),평림생활체육공원(축구장, 풋살장), 용남생활체육공원(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죽림풋살장, 노산게이트볼장, 미수게이트볼장, 광도테니스장】에 대한 인조잔디와 충진재의 유해물질 검사를 지난 3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의뢰하여, 한국산업표준 기준(KS M 3888-1 : 2013)에 따른 유해성【중금속, T-VOC(휘발성유기화합물),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검사를 실시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시험분석 결과 대상지 12개소 전 구장이 기준을 초과한 유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시는 이번 인조잔디 유해성검사 결과로 인조잔디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킬 것이며, 믿을 수 있는 체육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날로 늘어나는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켜 살고 싶은 힐링 도시 건설에 큰 밑거름으로 삼을 것이다.


공설운동장을 중심축으로 산양스포츠파크, 용남생활체육공원, 평림생활체육공원을 앞세워 각종 전국 대회 개최와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통영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스포츠 메카인 “통영”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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