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기독교연합회(회장 최호숙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10kg) 750포(1,500만원 상당)를 마련하여 지난 6일(수)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전달했다.
연합회장 최호숙 목사는 “우리의 작은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렵고 힘들어도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이웃을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통영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부활절 연합 예배시 각 교회에서 모금한 헌금으로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에 김동진 통영시장은 나눔 실천을 통해 어려운 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통영시기독교연합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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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08 20:3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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