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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유족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가족을 부양한 제42회‘효자·효부상’시상식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적인 삶으로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주는‘제42회 효자·효부상 시상식’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시상식은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수상자 가족, 전몰군경유족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결과보고, 시상, 식사, 축사,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효자·효부상은 부모를 나라에 바치고 오랜 세월동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가족을 부양하고 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하는 국가유공자 유족 및 가족에게 매년 수여하는데, 특히, 6.25전쟁으로 아버지를 여의고 나이어린 여동생과 조부모님 밑에서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고, 첫째 아들이 IMF때 행방불명되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병환이 깊은 남편과 시부모님을 돌보며 남겨진 두 손자를 훌륭히 키워낸 배청자씨가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수상자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엄정히 심사해 19명이 선정되었으며, 올해까지 총 737명이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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