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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폐기물 사업장 화재예방 특수시책 추진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4.7일부터 5.11일까지 봄철 특수시책으로 포항시 남구, 울릉군 폐기물 사업장 67개소에 대해 지도방문 및 소방차를 동원한 현장적응 훈련을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에는 포항시 남구 호동지역의 폐기물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8시간가량 소방력이 동원되는 등 화재, 구조등 즉각적인 소방력의 대응력이 어려웠으며, 최근 3년간 폐기물사업장 14건의 화재로 재산피해 4천7백만원, 화재진압시간은 1건에 평균 7시간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철, 여름철에 집중었으며 포항남부소방서는 작년에 이어 폐기물처리장에 대해 특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김학태 서장은“이번 봄철 폐기물 사업장 화재예방대책 추진으로 화재를 사전 예방하여 화재, 구조 등 에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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