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원도, 2019년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실시


강원도는 도내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2002년부터 실시되어오던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사업을 금년도부터 그간 사회 변화를 감안해 권역별 이동검진도 병행해 실시한다.

춘천시, 태백시 등 12개 시·군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에서 읍면 소재 보건소, 마을회관 등에서 이동검진 및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검진을 하며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은 시·군 소재 의료원 및 보건소 등과 함께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은 도내 18개 시·군 등록 재가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고혈압, 부정맥, 빈혈 등의 질환을 조기발견하고자 기초검사, 순환기질환, 혈액질환검사 등 14개 항목을 검진하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궁금한 사항은 시·군 장애인 복지부서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

강원도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경우 상당수가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의 경우 조기 발견과 밀착 관리가 중요한 실정인바,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지역 사회와 연계, 맞춤형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추가 장애 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