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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초, 통일을 위한 발맞춤 ‘발란타스’ 와 ‘우리♡하나’ 동아리 두 번째 결연식

지난 2일,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기태) 동아리‘우리♡하나’와 거제중앙고 동아리‘발런타스’가 본교 4층 다목적실에서 결연식을 가졌다.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진 5~6학년 거제중앙초 동아리‘우리♡하나’와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로 이루어진 거제중앙고 동아리‘발런타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돈독한 결연관계를 맺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모인‘발런타스’14명과‘우리♡하나’28명 학생들은 서로 이름표를 만들어 자기소개를 하고 모둠 이름 짓기, 피구 등 다양한 친교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1년 동안 멘토 역할을 해줄 거제중앙고 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모든 학생들이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는 다짐을 담은 서약서를 작성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6학년 김윤하 학생은 “작년에도 언니, 오빠들과 활동을 해보니 재미있어서 올해 또 신청하게 되었어요.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앞으로도 통일에 대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해보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앞으로 두 동아리는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모임을 가지고 나라사랑 교육, 북한 음식 만들기, 광복절 플래시 몹 등의 다양한 통일교육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교사라는 꿈을 키우고, 통일을 꿈꾸면서 함께 발맞춰 걸어 나갈 이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응원한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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