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 16일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시민운동장에서 응원전 펼친다

지난해 9월 시민운동장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해 한일 축구결승전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미디어 타임즈>

경주시는 오는 16일 일요일 새벽 1시에 치러지는 ‘2019 FIAF U-20 월드컵축구 결승전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시민운동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응원을 펼친다.

이번 결승전은 한국 VS 에콰도르 준결승전에서 1:0으로 이긴 한국과 우크라이나 VS 이탈리아 경기에서 1:0으로 이긴 우크라이나와 대결을 치른다.

경주시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진출하는 2019 FIAF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승리를 기원하고 경주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응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운동장에 시민참여 응원전을 마련한다.

시는 결승전 진출이 결정되자마자 월드컵의 첫 결승 진출인만큼 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 거리응원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홈페이지, 현수막과 전광판 등을 통해 거리응원전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풍물단 및 치어리더 등 응원 단원과, 태극기, 막대풍선, 나팔 등 2천개의 응원도구를 준비해 경주시민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꼭 승리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