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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요트협회, 2016년 희망의 돛을 올리다”


경남요트선수단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전국요트대회 쾌거(금3, 은2, 동1)


제19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개최에 만전(창원시 해군사관학교 4. 29 - 5. 4)


경상남도요트협회(회장 정우건) 선수단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된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전국요트대회 겸 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여 금 3개, 은 2개, 동 1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상남도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남자고등부 RS:X 9.5급 강형중(해성고등학교) 선수와 남자고등부 RS:X 8.5급 정창훈(해성고등학교) 선수, 그리고 남자중등부 테크노급 김경빈(지세포중학교)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남자일반부 470급 정동운, 문성준(거제시청) 선수와 남자중고등부 420급 김혜민, 정건우(동원고등학교)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남자초등부 옵티미스트급 김무진(한려초등학교)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끝마친 경남요트선수단은 2016년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이 확실시 되고 있다.


2016년 희망의 돛을 올린 정우건 경상남도요트협회장은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요트 금메달을 목표로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제19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겸 2차 국가대표선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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