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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 흰줄숲모기 대응 홍보 캠페인 전개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는 본격적인 모기 유충 부화시기에 앞서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매개가 되는 흰줄숲모기 서식처에 대해 안내하고 생활 속 방제수칙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지난 2일(토) 봉숫골 꽃나들이 행사장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의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식처 제거법, 야외활동 시 올바른 의복 착용, 개인청결 유지 및 적절한 기피제 사용 등에 대한 안내홍보전단과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또한 취약지역 및 관광지 일대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홈페이지, 현수막, 지역신문 게재, 보건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모기 매개질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주요 등산로 9개 장소에 기피제 보관함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를 방문한 시민 중 귀국 후 2주 이내 의심증상(발열, 발진, 결막염 등)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보건소는 7일, 흰줄숲모기 유충방제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마당 일대에서 주요서식지 일제방역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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