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성군 산불 피해지역에 ‘사랑의 밥차’ 지원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서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이 발생하고 난 후 한국자원봉사협회 주도하에 아이비케이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30개의 기관이 화합해 릴레이 형식으로 고성지역 이재민 및 봉사자들에게 급식지원을 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김포시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여성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17명은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이재민 및 봉사자들에게 3일 동안 도시락 및 반찬배식 등 약1,700인분의 음식을 지원하였으며, 지난 5월 23일 관내 기업체에서 생산한 퀸아트 주방기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순기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산불피해 주민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통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갖춘 3.5톤 특수 개조차량으로 1회 최대 300인분의 조리가 가능하고 매주 금요일 지역을 순회하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