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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교안팎에서 지원하는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을 위한 방안 강구

인천·서울·경기 관련 3개 기관 탐방 및 연수 이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학업중단 예방교육과 대안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약 40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정책탐방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인천과 서울, 경기 일원에 있는 학업중단예방교육과 대안교육 기관을 직접 방문해 부적응 학생을 도울 해법을 찾고자 실시됐다..

연수생들은 학업중단예방교육 및 대안교육의 철학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학교안팎의 관련 기관과 문화예술 접목 교육활동을 탐방하였으며 일반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강의와 토론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여한 학교 관리자들은 학업중단예방교육과 대안교육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현장 적용점을 찾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워크숍을 총괄·기획한 최은미장학관은 “기관 방문 및 강의·토론 활동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반영할 사항을 찾는 관리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교육청에서도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효과성 검증 등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가오는 7월에 학업중단숙려제 업무담당자 42명을 대상으로 2기 정책탐방 워크숍을 실시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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