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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 제33.34代 회장 이·취임식 성료

이인홍 회장 이임 - 정광열 회장 취임

10일,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이 제33, 34代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일 오후 철산동 소재 메종드블랑 웨딩에서 제33, 34代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당선총재를 비롯해 지역 내 라이온스클럽 임원, 광명제일라이온스 회원 및 가족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유창환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인홍 이임회장(남, 62)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되어 국민의례에 이어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최종구 직전 회장의 내빈 소개, 신입회원 입회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이임사, 총재치하, 축사, 시상, 정광열 신임회장 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인홍 회장은 기념사 및 이임사를 통해 “작년 7월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초복행사를 시작으로 일본 도요다미나미라이온스 클럽과의 교류, 각종 지역봉사, 지난 12월의 클럽33주년행사,  4월의  클럽 네스와의 야유회 등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행사참여에 짧은 1년을 보내며 그간의 클럽과 회원님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앞으로 정광열 신임회장님을 중심으로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모든 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계속된 행사는 이인홍 현 회장이 정광열 취임 회장에게 클럽 기를 전달하고 취임회장에 대한 추대패가 전달됐으며 정광열 신임 회장(남, 66)은 취임사를 통해 “훌륭하게 라이온으로 봉사해 오신 역대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의 회장이 되는 영광과 막중한 소임에 책임의 무거움과 사명감을 함께 느낀다”면서, “성심을 다하고 선배 회장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 낮은 자세로 봉사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광열 신임 회장은 신임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인홍 회장의 폐회선언과 타종으로 행사를 마감했다.

한편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은 1985년 12월 31일 국제본부의 승인을 얻어 창립되었으며, 국제대회 및 매년 지구연차 대회에 참가 하여 봉사클럽상 3회, 모범클럽상 3회, 우수클럽상 8회,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는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했다.

【Event video】

【Photo zoom】

이인홍 회장 부부 사진.

정광열 회장 부부 사진.

10일,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이 제33, 34代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인홍 회장이 신입회원(左 김기윤L, 右 전재남L)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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