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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 “연수건영아파트 주민 애로사항, 모든 해법 강구하겠다”

-김 의장, 몸 상태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아파트공사 시위현장 찾아 주민 격려!

10일, 김성해 의장이 아파트공사 시위현장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고 있다.

인천시 연수구의회 김성해 의장이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0일 관내 연수구 동춘동 연수건영아파트 주민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연수건영아파트 주민들은 서해종합건설이 2015년부터 인근에 아파트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공사소음 및 분진, 진동 등으로 주변에 위치한 공동주택들에 피해를 발생시키고 피해보상을 해주지 않자 그에 반발해 지난 10일 서해건설이 공사 중인 서해아파트3차 공사현장에서 집단시위를 벌였다.

특히 이들은 서해건설이 아파트건설 공사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과정에서 공사현장에 인접한 태평1차, 대림3차, 아주, 대동, 동남아파트 등에는 빠짐없이 피해보상을 해 준 반면 공사현장에서 가장 인접한 거리에 있어 피해를 가장 많이 본 건영아파트는 전혀 보상조치를 해주지 않아 집단시위를 하게 됐다.

이러한 민원을 접한 김성해 의장은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내가 직접 겪는 일과 같다”며 감기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위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연수구의회를 대표해 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Photo zoom】

10일, 연수건영아파트 입주민들이 서해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집단시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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