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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후보, “광명을 명품주거도시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경기 광명(을) 후보는 ‘가리대·설월리·40동마을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노후아파트 급수관 교체’ 등 개량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광명을 명품주거도시로 만들겠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학온동 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 환지개발 추진 지원’, ‘철산3동·하안동 일대 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 지원’, ‘하안동 단독필지 생태마을 조성 사업 추진 및 주차공간 확보’, ‘KTX 역세권 미디어아트밸리 등 주상복합단지 성공적 입주 지원’, 소하2동 ‘미도·현대·개운·성원아파트 등 오수관 직관설치 추진’, 소하2동 ‘도시활력증진사업(구도심환경정비사업) 성공적 마무리’ 등 동별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가리대·설월리·40동마을 개발사업은 낙후한 주거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업성 부족 등 난점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15년째 방치되어왔다. 이에 대해 이언주 후보는 그린벨트 녹지축을 공원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제시해 그린벨트를 추가 해제를 관철시킴으로써 사업성을 높여냈고, 공공기관(광명시)를 시행 주체로 해 개발의 공신력을 확보하는 등 해결 방안을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가리대·설월리·40동마을 개발사업은 지난해 7월 경기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되었고, 현재 지장물 조사를 마치고 실시설계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이언주 후보는 19대 국회에서 노후배관 교체, 난방방식 전환 등 아파트 개량에 소요되는 비용을 국가 및 지자체가 일부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해 오면서 관련 정책을 국토부와 경기도 차원에서 추진해왔고, 광명시가 노후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하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왔다.


작년에는 노후 아파트 개량 비용을 ‘주택도시기금에서 융자’하는 ‘공동주택관리법’을 대표 발의하여 통과시켜 국비 지원의 길을 열어놓았다.


한편 ‘공공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학온동 취락마을을 2~2.5배 확대하여 환지개발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소하2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활력증진사업’ 지원을 유치해 총 사업비 51억 2,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도 하였다.


이언주 후보는 지난 4년간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만큼, 이언주 만이 이들 주거환경개선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후보는 가리대·설월리·40동마을 개발사업에서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과소 토지주 세입자·자영업자·소상인의 재정착지원방안 마련하는 한편, 광명시가 추진 중인 종합병원 유치를 지원하는 등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여 광명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내겠다고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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