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헌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21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 소재 무더위쉼터(월평경로당)에서 무더위로 인한 폭염취약계층 피해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이 부시장은 직접 무더위쉼터의 상태와 가동상황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이 부시장은 “공무원 비상대기,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민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더위쉼터는 울산시가 냉방비, 편의시설 등 운영비를 지원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이다. 주로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회관 등이 지정되어 총 527개소가 운영된다.
// 신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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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7-21 21:5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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