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서를 대비해 관내 107개 투·개표소의 특별소방점검을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5일 점검에는 김학태 서장이 직접 관내 투표소의 소방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투·개표소 설치건물의 소방시설 정상작동여부 ▲투·개표소 내 소화기 적정비치 및 관리여부 ▲관계자에 대한 화재 초기진화요령 교육▲기타 화기취급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였다.
4월10일까지 관할 울릉지역을 포함한 105개 투표소 및 2개 개표소의 점검을 완료할 계획에 있으며 특히 4월1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화재 등 유사시에 대비 전직원이 특별경계근무에 체제에 돌입하고 투표소별 유동순찰과 개표소별 인근에 소방차량 및 소방력 고정배치 등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김학태 서장은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철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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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05 22: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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