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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철야수색을 통한 산악사고 실종자 구조

산악사고 구조활동 중인 북부소방서 <포항 북부 소방서 제공>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상무)는 죽장면 하옥리 인근 야산에 올랐다가 연락이 두절된 A(. 83)를 철야수색을 통해 이튿날 9일 오전 640분경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포항북부소방서에 친정아버지가 옛집터를 확인해본다며 새벽 5시에 산에 갔는데 아직 귀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 8일 저녁 920분경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8일 야간부터 계곡일대를 집중 수색하였으나, 기상환경 악화로 9일 새벽 3시경에 수색을 종료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포항북부소방서는 119구조대원 비번자와 경북특수구조대 핸들러(탐색견 운용), 의용소방대원을 추가로 소집하고, 경찰 기동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새벽 530분부터 2차 수색을 시작하였다.

다행히도 재수색을 실시하던 638분경, 계곡에 있던 A씨를(. 83) 구조대원이 발견하였다. 구조된 A씨는 발견 당시 다행이도 건강상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119구조대원의 도움으로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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