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7일 오후 3시에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시설 책임자 및 조리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현황, 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급식시설 위생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 나선 박영애 보건소장은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은 주로 면역력이 낮은 계층이 생활하는 곳인 만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 사고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관련시설에 대해 위생점검과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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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6-07 15: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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