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옹진군, 음식문화개선 인형극 공연 성황


옹진군 보건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청·백령면을 찾아 관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230여 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어린이 인형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편식방지 및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친근한 소재인 인형극을 통해 골고루 맛있게 먹어야 튼튼하고 힘이 센 어린이가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꿈동산 인형극단이 펼친 “뭉이와 푸의 편식은 안녕”은 어린이에게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을 알리고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인형극과 마술쇼, 풍선놀이를 접목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먹어야 건강한 신체를 만들 수 있다는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음식개선문화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