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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ECO 양주 IN 라이프’ 선포


양주시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전 시민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 ‘ECO 양주 IN 라이프’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ECO 양주 IN 라이프’는 2019년 감동365 대표사업으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감동365추진협의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대두 되어가는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전 시민 생활 속 실천운동이다.

선진시민 실천운동인 감동365를 중심으로 지구촌 모든 사람이 함께 참여해 작은 실천에서부터 환경보호가 시작됨을 알리기 위한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며 소소한 생활 속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28일 백석읍을 시작으로 11개 읍·면·동에서 ‘ECO 양주 IN 라이프’ 선포식과 오프라인 소통창구 ‘감동365 소통마켓’ 현판식을 개최하며 전 시민 실천운동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또한, 개인 컵이나 텀블러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다회용 빨대 사용하기, 다회용기나 도시락통 사용하기,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등 6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시민들이 자유롭게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11개 읍·면·동의 유휴공간, 지역화폐 가맹점과 연계한 생활 속 오프라인 플랫폼 ‘감동365 소통마켓’을 지정, 아이디어 공모전과 1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나부터 하는 작은 실천이 양주를 변화 시키고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 시민 실천운동인 ‘ECO 양주 IN 라이프’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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