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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 해병대 캠프무적에 2016년 스포츠 관람권 지원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이 지난 1일 부시장실에서 캠프무적(부대장 패트릭 에스 플래너리)부대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미 해병대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16년 프로축구·야구 관람티켓을 전달했다. 이재춘 부시장은 “그간 캠프무적에서 저소득가정 어린이 드림스타트 영어캠프 지원,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 등 포항시민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활동을 전개해줘서 고맙다”며 스포츠 관람티켓을 전달했다. 이에 패트릭 에스 플래너리(Fatrick S. Flanery) 캠프무적 부대장은 부대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포항시에 감사함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상호간 우정을 나누며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포항시가 지원하는 스포츠관람권은 2016년 포항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16경기, 프로야구 6경기로서 매 경기당 캠프무적 미해병대원을 대상으로 20명씩 지원한다.



한편, ‘캠프 무적’은 지난 1980년 설립한 한반도 주둔 미 해병대로 미 해병대 원정군의 훈련과 작전에 필요한 시설 및 보급품을 지원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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