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최근 하절기를 맞아 관내 재활용품 수집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2월부터 주민센터를 통해 재활용품 수집 노인과 장애인 중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5월 한 달간 20명에게 미세먼지 보호 마스크와 안전조끼, 안전장갑 등을 배부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상시 신청 가능하며, 지원은 연 2회로 나눠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6-05 15:20:1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