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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부모의 힐링여행 최적지”로 동해시 선택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촬영위해 전국의 30~50대 부부 등 110여명 동해 방문, 동해무릉건강숲 등 홍보효과 기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발달 장애인 자녀를 둔 전국의 30~50대 부부 30쌍과 방송스텝 등 총 110여명이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촬영을 위해 동해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방송은 나눔과 기부문화 분위기 조성을 통한 사회공헌기금 확보를 위해 추진되며, 지난 12월 개관된 동해무릉건강숲과 코레일 해안관광열차 등 장애아 부모의 힐링여행 방송 컨셉에 가장 부합되는 최적지로 동해시가 선택됐다.


이에따라, ㈜MBC나눔 기획사업팀은 메인 무대인 동해무릉건강 숲을 비롯 하여 논골담길과 묵호등대, 망상해변, 추암 촛대바위와 바다열차,북평민속장 등의 주요 관광지에서 부부별 자유 힐링여행과 부부공감, 리마인드(가족애) 등 주요 내용을 영상에 담기 위해 2박 3일간 녹화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에 촬영된 영상물은 장애인의 날인 오는 4월 20일(수) 특집으로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상룡 기획담당관은 “이번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촬영 지원을 통해 앞으로 도와 사회공헌기금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동해무릉 건강숲 등 주요 관광지 및 시설 홍보로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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