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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백재현 의원후보,국토교통부와 기협의된 현충공원역 신설 노선도 공개

-현충공원 전철역’정상적으로 추진된다
경기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국회의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명지하철 노선은 기재부 및 국토부와 협의되지 않은 오보라며, 지하철 1호선 현충공원역 신설과 관련하여 이미 국토부와 협의된 노선안을 공개하는 등, 정상적인 공약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백재현 의원이 금번에 공개한 국토교통부의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노선도’와 관련자료들에 의하면,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신설 정거장으로 백재현 의원이 요구한 ‘현충공원역’이 검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도면 별첨 참조)


2015년 3월 국토부의 중간점검회의에서는 경제 타당성 분석(B/C)이 0.81(5개역)~0.92(3개역)로 분석되었으나, 국토부의 이의제기를 KDI가 재수용하여 0.83(5개역)~0.95(3개역)까지 상승이되었고 현재타당성 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백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이미 국토교통부 광역도시철도과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KDI의 지하철역 신설 타당성재조사 비용편익(B/C)를 통과시키기 위한 기본 사항을 확정한 후 현충공원역을 지하철역 신설단계에서 포함시키도록 안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백의원은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물, 서울시장·광명시장과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한 힘있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3선 국토교통위원장이 되어 이를 책임있게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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