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해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가족, 군인 등 시민 1,000여명 참석

동해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 추념행사는 오는 6일 동해시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가족, 군인, 경찰, 학생을 비롯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다.

추념식은 10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및 헌시 낭송,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추념식에 앞서 2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현충탑 진입로 정비, 화단 조성 등 현충탑 주변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현충탑을 시민이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사로 설치 및 계단·보도 블럭 교체, 조경 공사 등의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국가 유공자 및 유족 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념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긍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