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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도서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제2차 프로그램 ‘인천 독립운동가, 뜨거운 가슴으로 외친 대한독립 만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문가 강연과 현장탐방을 통해 인천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의 생애를 재조명한다. 또, 후속모임을 통해 새로운 역사 콘텐츠를 개발하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과 현장탐방, 후속모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문가 강연은 김삼웅 前 독립기념관 관장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의 뿌리, 3·1혁명과 임시정부’, 한시준 前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의 ‘한정정부 불씨, 인천만국공원에서 홍진 선생을 기르다’, ‘인천 축항에 배어 있는 피와 땀, 백범 김구 선생을 기르다’가 진행된다.

현장탐방은 이희환 제물포구락부 관장과 함께 하는 ‘인천 독립운동길을 떠나다’가 예정돼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간 후속모임으로는 독립선언문 필사하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일부터 청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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