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하절기를 앞두고 센터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일 오전 8시부터 연계부서와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소나무 병충해 방제작업과 함께 잡초제거, 전지작업, 폐기물 쓰레기 처리 등의 작업이 진행됐고 여름 꽃을 심어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여름철 무더위 쉼터 계획을 수립하고 힐링 해피 시네마교실, 작은 도서관, 종아리 맛사지기 설치, 건강체험관 운영, 건강상태 체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위에 지친 주민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명란 익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정비 활동으로 주민들이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06-03 15:12:2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