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무더위 등 하절기 피해 사전예방 차원 안전점검

인천 중구는 지난 3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의 시설물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하절기 자연재해 및 혹서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 이행유무,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가입,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하절기 재난안전, 위생관리대책 등으로 각 분야별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의 다양한 위험 요인을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를 실시했으며 추후 조치 결과 사항 이행 등을 꾸준히 점검해 나가겠다” 고 말하며, “주민들을 위한 복지시설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 보강 계획 등을 수립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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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31 1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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