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3월 3일(목)부터 31일(목)까지 통영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매주 화·목요일 총 9회, 18시간 과정으로 청소년상담대학을 진행했다.
청소년상담대학은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및 지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돕고 나아가 지역 청소년 관련 상담 인적자원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발달심리와 부모역할’, ‘청소년 문화의 이해 ’, ‘청소년상담의 이해’,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 개입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를 신청한 50명 중 교육과정의 90%이상을 참여한 수강생 28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청소년상담대학을 수료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문화와 심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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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01 17:3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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