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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산성 향상 ‘스마트팜’ 확대 보급

소득작물분야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 개최

익산시가 농산물 품질을 향상시키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스마트팜 기술을 확대 보급한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석탄동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소득작물분야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스마트팜, 토마토 생산성 향상기술, 무인방제시설 활용 등의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통해 평소 신기술 농법에 관심을 가졌던 농업인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선보인 스마트팜 사업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에서 연구개발해 농업에 접목한 기술로 시설하우스에 ICT를 접목해 시설 내 측정센서를 통해 환기 및 관수작업 등을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자동 제어할 수 있어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농산물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토마토 생산성 향상기술은 유묘 때 적심해 2줄기로 재배하는 방법으로 외줄기 대비 생산량을 34% 높일 수 있으며 무인방제시스템은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적기에 병해충을 방제할 수 있다.

석탄동의 한 농가는“이번 시범사업으로 기존의 농업방식에서 탈피한 스마트팜을 도입해 재배토양에 맞게 수분 및 EC 농도 등을 조절해 작년대비 품질과 생산성이 각각 15%씩 향상됐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관계자는“노령화, 고령화에 따라 스마트팜을 통해 노동력을 절감시킬 수 있고 농업인들이 편리하고 효율성 있게 농사를 지을 수 있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스마트팜을 확대보급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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