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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집중근무시간제’운영


강원도는 오는 6월부터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집중근무시간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근무시간제는 업무집중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를 지정하고 그 시간만큼은 불필요한 회의, 타부서 방문 등 업무 집중을 저해시키는 행위와 전화, 티타임, 흡연 등 사적인 용무를 자제하고 업무에만 몰입하도록 유도해 불필요한 초과근무 감소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로서 조직 경쟁력 향상과 일과 가정 양립 확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 동안 강원도는 “일 잘하는 강원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 일과 삶이 조화로운 복무문화 정착, 존중과 배려가 있는 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왔으며, 금번 집중근무시간제도 2019년 강원도 조직문화 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시책이다.

노명우 강원도 기획관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요즘 시대, 일의 질도 높여야 진정한 워라밸이 가능한 만큼 똑똑하게 일하고, 후딱 집으로의 실천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직원과 도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혁신적인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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