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염색·꽃차 시음까지 다채로운 행사 호응

익산시립황등도서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천염염색 가족티셔츠 만들기 체험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체험은‘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14가족, 40명이 참석해 천연염색에 대한 설명을 듣고 티셔츠를 직접 염색 하며 가족 간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우쿨렐레 공연 감상과 향기 가득한 꽃차 시음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아이와 함께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되어 무척 의미 있고 유익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며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체험이 성황리에 운영돼 기쁘고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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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9 16: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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