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0일, 아주초등학교(교장 정화성) 병설유치원 달누리반 (만 4세), 해누리반 (만 5세) 원아들은 황건수 교감선생님과 학교 텃밭체험 학습장에 씨감자를 심었다.
텃밭체험 학습장에서 황건수 교감은 아이들에게 직접 감자를 어떻게 심는지 설명을 해주면서 어린이 농부들이 직접 이랑을 만들고 비닐을 덮어 씨감자를 잘 심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감자를 처음 심는 학생들은 씨앗이 아니라 싹이 난 조각 감자를 심는 것을 신기해 했다.
지금 마늘, 양파, 쪽파, 당근이 자라고 있는 아주초등학교 텃밭 체험 학습장은 감자 심기를 시작으로 콩, 고추, 토마토, 상추, 고구마, 배추, 무 등을 경작할 예정이다.
텃밭체험 후, 병설유치원 한진아 선생님은“텃밭 체험 학습 활동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3-31 22:59:3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