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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빈 용기 반환수집소 운영

운영·관리 전담인력 상주, 반환물량 제한 없어 이용 편리

익산시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내달 3일부터 매주 월∼토요일 오후 2시에서 6시에 인화임시공영주차장에서 빈 용기 반환수집소를 시범 운영한다.

빈 용기는 보증금제도에 따라 그간 일반 소매점에서 음료수병과 소주병은 100원, 맥주병은 130원으로 일일 최대 30병까지만 교환이 가능했다.

이에 따라 다량으로 반환하는 시민은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고 소매점은 저장 공간이 부족한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이 같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소매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세터에서 시범운영하는 사업에 참여해 전라북도에서 처음으로 시범사업을 유치했다.

운영과 관리를 위한 전담인력이 상주하고 반환물량 제한이 없어 다량으로 반환하는 시민들의 편의 제공과 소매점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다량 반환하는 시민은 소매점 대신 반환수집소를 이용해 달라”며 “빈 용기에 이물질을 넣지 않는 등 빈 용기 회수와 재사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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