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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생물테러 대비 을지태극연습...재난관리능력 점검

국가위기대응 및 전시대비 민관합동 연습

화성시가 지난 27일부터 민·관·군 합동 ‘을지태극연습’에 돌입해 재난관리 능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일부 대체하는 것으로 정부의 ‘을지연습’과 한국군 단독 훈련인 ‘태극연습’이 통합돼 오는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이에 시는 훈련 첫날인 27일 대형 지진 발생 대비 재난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통합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29일 오후 2시부터 향남 환승터미널에서 생물무기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군 51사단과 함께 이용자 대피, 교통통제, 인명구조, 응급처치, 환경 복구 등 실제 재난대응 훈련을 가동했다.

4일차인 30일에는 전시상황 대비 현안과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박덕순 부시장 주재 최종 연습결과 보고회를 통해 종합 대처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박 부시장은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범국가적 복합재난에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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