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발명품의 세계로~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3월 31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황남초등학교 강당에서 제38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주시 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 중학교에서 교내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발명품 200여점이 출품되어 학생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
생활 속에서의 작은 아이디어로 학생들의 과학적 창의력을 길러주고 우리 생활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이 대회는 해마다 출품되는 작품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15학년도에는 경주에서 출품된 작품이 경상북도대회는 물론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올해에는 더욱 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다.
장광규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상의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학생들의 관찰력과 창의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다양한 발명품들을 보니 학생들이 만들어 낼 우리 미래 사회가 너무나 희망적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이날 대회는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영역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영역별로 선정된 우수 작품은 5월 4일(수)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경주를 대표하여 출품하게 된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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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31 19:2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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