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근절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2016. 3. 31(목) 경주교육청 장학사, 청소년 수련관, 학교전담경찰 등 4개 기관․단체 실무자 20명이 모여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
매년 학교밖 청소년들이 양산되고 이들 대부분이 가정의 무관심과 학교 이탈로 범죄현장으로 빠지는 악순환 반복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는 물론 이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학교밖 청소년 발견시 선도프로그램 및 지원 관련 연계 협업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철수 여성청소년과장은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이 능동적이고 밝게 성장하려면 가정 뿐만 아니라 학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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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31 19:1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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