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14:00, 한려로타리클럽 회원, 명정동 및 중앙동 주민 등 60여 명은 서피랑 일주도로에 황금편백나무를 식재했다.
최근 동피랑 못지 않게 서피랑이 주요 관광지로 부각되어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피랑 일주도로변의 삭막한 분위기를 푸르고 아름답게 전환시키고자 한려로타리클럽(회장 김정명)에서 직접 황금편백나무 300그루를 지원하였으며, 이에 명정동과 중앙동 주민들도 동참하여 식목행사를 치루었다.
한편 한려로타리클럽 회장 김정명은 “녹색공간을 많이 확보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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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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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31 15: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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