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마전동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정순)에서는 지난 30일 관내 경로당 3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20kg 양곡 1포씩을 전달했다.
이 위문품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마전동 재향군인여성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하였으며, 위문품 전달 시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도 아낌없이 전했다.
이에 김정식 마전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마전동의 모범이 되는 단체에서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건넨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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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31 12:0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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