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9년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의무관리대상 12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 등 약 3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LH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에 관한 사항, 단지 내 층간소음, 흡연 등 단지 운영 및 윤리 등에 관한 사항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에서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와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와 윤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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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8 15:1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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