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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나의 원동력

가야산 소리길에서 봉사중인 배수남씨 <참누리 봉사단 제공>

지난 26일 가야산 국립공원에 참누리 봉사단이 떴다.

참누리 봉사단(단장 배수남)은 글로벌 봉사 주간을 맞이하여 합천 가야산 소리길 환경정화를 펼쳤다. 참누리 봉사단의 구성은 글로벌 베트남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단원들이 국내 국립공원 환경정화를 펼치며, 매년 자원활동가 인증을 받아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배수남 단장은 3년 연속 포항시 봉사왕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30년간 헌혈을 통한 봉사로 대한 적십자사에서 헌혈유공 금장을 수상하였으며, 지속적인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새벽 운동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 2년 연속 자원활동가 인증을 받았다.

가족 봉사시간이 합계가 10,000시간에 이르고 있다. 본인 6800시간, 부인 1600시간, 큰딸 700시간, 작은딸 500시간등 온가족이 봉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배수남씨는 "봉사는 누군가 먼저 관심을 갖는 것이 시작이며, 동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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