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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산촌’ 주민과 함께 만든다

국립산림과학원, 음나무 두릅나무 심어 산촌생태마을 가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사람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사람 중심의 산촌’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파로호느릅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마을경관 가꾸기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파로호느릅마을은 2018년도에 산길주변에 꽃이 아름다운 마가목, 노각나무를 심어 마을 진입 도로나 제반 여건이 좋아져서 휴식과 힐링을 위한 장소로도 유용해져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들은 파로호느릅마을을 다시 찾아가 주변에 경제수종인 음나무, 두릅나무 300그루를 심고, 나무심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마을 주변 정화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 현장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각종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안내에 관한 리플릿으로 홍보 활동을 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조직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에 원활히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갑질근절 및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살기 좋고 건강한 산촌마을가꾸기를 통해 국민이 자주 찾아가는 산촌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하고 소통해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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