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원주시, C형간염 집단 감염 치료비 지원 확정


원주시가 지난 2016년 발생한 C형간염 집단 감염 피해자에 대한 치료비 지원에 나선다.

지난 24일 원주시의회에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치료비 지원 대상자 423명에 대한 지원금 총 14억 4,000만 원 가운데 7억 2,000만 원은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기금으로 부담하고 강원도와 원주시가 각각 3억 6,000만 원씩 지원하게 된다.

치료비 지급은 보건복지부에서 전달받은 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치료 내역 확인 결과 C형간염 치료 완료로 분류된 대상자부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심의위원회가 오는 6월 초·중순 열릴 예정인 만큼, 이르면 6월 말경 첫 지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아울러 선치료 및 그 외 대상자의 치료비 지원 절차는 7월 이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C형간염 감염 피해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치료비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