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용유 앞바다에 수산자원 조성한다

어촌체험활성화와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마시안 해변 패류종패살포

인천 중구가 용유 앞바다에 패류종패을 살포해 수산자원 조성에 나섰다.

구는 어촌체험장 관광 활성화와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용유동 마시안 해역에 패류종패 약 19톤을 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번 패류종패 살포 등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수산종자치어 방류를 예정하는 등 어업인들의 소득과 직접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해양환경의 변화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수산자원이 점차 감소되고 많은 어업인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품가치가 높고 고부가 가치가 기대되는 다양한 패류살포 및 어류 방류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수산자원의 증식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촌체험관광 등 지역 경제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