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23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센터에서 농어촌 민박 사업자 서비스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농어촌 민박 및 관광농원 운영자 등 약 21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업자 스스로 정기적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 식품위생 안전관리 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안전점검의 생활화를 통해 관광객이 안심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 농촌소득 증대 및 농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농어촌 민박의 체계적 관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 철저한 위생관리, 관광객 불만 방지 등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매년 3시간 이상 전문 강사 초청 의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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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3 15: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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