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강화 프로그램 ‘건강 업’교실 인기

익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양질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근력강화프로그램인 건강 업교실을 주5회 1일, 5개 반 90여명의 회원의 참여 신청을 받아 운영인력 3명을 투입해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기초의학검사 4종, 기초체력검사 9종, 영양지도, 운동전후 건강상태 확인 등 참여자에게 건강생활습관 및 자발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년도에 비해 신규 회원이 대거 영입돼 많은 주민들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용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운동지도 방법 개선,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분위기 조성으로 개인별 체력 향상 경연대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익산시보건소는“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양질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건강수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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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2 15:5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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