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시청 및 유관기관 등 을지태극연습 참가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을지태극연습 참가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을지태극연습의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을지태극연습 참가자에 대해 충무계획의 이해와 을지태극연습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비상대비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사명과 변화된 포괄 안보의식 등에 대해서도 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을지태극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실과소 및 읍면동, 유관기관 직원 47명을 대상으로 2019 을지태극연습 기본방향 및 사전준비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비상대비체제 및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관과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식 실제훈련과 병행해 실시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은 평화롭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토대이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직원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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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5-22 11: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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