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해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동해항 항만시설 확충 반영요청

동해항 항만 확장과 인입철도 도입 등 인프라 확충 반영 건의

동해시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동해항 항만시설 확충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강원도 환동해본부에 건의했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은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수립 이후, 경제여건 및 해운·항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용역을 착수해 2020년 6월에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동해시가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동해항 항만시설 확충이 반영될 있도록 건의한 사항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고정식 크레인 설치, 동해항내 인입철도 개설, 동해항 항만 확장을 통한 야드 확보 등 ‘컨테이너 전용부두 지정 등의 인프라 확충’을 건의했으며, 서부두 잡화부두 기능 유지, 북부두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기능 변경과 서부두 및 북부두를 중력식 부두로 개축 등 ‘부두 기능 조정 및 개축’ 또한 요청했다.

이외에도 동해항 주변 송정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항만시설 확충을 위해 ‘항만배후단지 지정을 위한 단계별 개발 지원’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수요조사에 동해항 주변 송정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동해항의 종합 물류기능 강화에 필요한 항만시설 확충 등 각종 항만 인프라 구축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및 강원도 환동해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